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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당진·태안 등 충남서 산불 잇따라


오늘 오후 1시 20분쯤
당진시 정미면의 야산에서 산불이 나
임야 5백㎡를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후 12시 40분쯤에도
태안군 남면의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 차량 9대, 인력 17명을 투입해
4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산림당국은 전국적으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라며 불법 소각 등을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윤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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