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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충남 당진·서산지역 대구행 시외버스 운행 잠정 중단

양승조 충남지사가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충남과 대구를 오가는 시외버스

운행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당진·서산과 대구를 왕복하는

시외버스 운행이 우선 중단됐습니다.



서산·당진과 대구를 오가는 시외버스는

하루 왕복 12차례 운행해 왔는데 충남도는

평소 편당 탑승객이 1∼2명에 그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충남도는 확산세를 지켜보면서

나머지 13개 시·군도 운행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최기웅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