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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불공정 조달' 60건 부정당 입찰 제재 처분

조달청은 올해 1분기에 입찰의 공정성 등을

훼손한 60건을 부정당 업자로

제재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재 사유는 담합입찰이 30건으로 가장 많고

계약불이행 14건, 계약조건위반 6건,

국가에 손해를 끼친 자 5건 등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백신 입찰 과정에서

특정인이 낙찰받게 담합행위를 한 27개 사와

계약 이행과정에서 관계 공무원에게 뇌물공여·사기로 국가에 손해를 끼친 기업이

대표적 사례입니다.
서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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