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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대전·세종·충남 산하 기관장 거취 갈등 예상

민선 8기 출범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전과 세종시 그리고

충남도 산하 공기업과 출자·출연 기관장들의

거취를 놓고 갈등이 예상됩니다.



대전과 세종·충남 모두 단체장들이 바뀐

가운데 당선인들이 산하 기관장의

거취 결단을 촉구하고 있지만,

대전은 임기가 대부분 1년 이상 남았고,

세종도 절반 이상, 충남도 60% 이상이

내년 이후 임기가 끝납니다.



일부는 인사청문회 등 절차를 거쳐

임명된 만큼 임기를 지키겠다는 입장으로

알려졌는데, 사퇴를 강제할 방법은 없어

상당 기간 불편한 관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김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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