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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충남도, 원숭이 두창 감시·대응 체계 강화

정부의 원숭이두창 위기경보 ‘관심’단계

발령에 따라 충남도도 감시 및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섰습니다.



원숭이두창은 현재까지 국내 감염사례는

없지만 도는 의료기관, 의사회, 약사회 등

관련 유관단체에 해당 내용을 전파하고,

발생동향에 대한 감시체계를 강화했습니다.



도는

원숭이두창과 관련해 귀국 후 3주 이내 발열, 오한 그리고 수포성 발진 등 의심증상이

있으면 질병관리청 콜센터로 문의해 안내에

따라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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