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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논산 양지추모원 유골함 7곳에 무료 임시 봉안

논산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

운영이 중단된 양지추모원 유골함을

인근 7개 장례식장에 임시 봉안합니다.



시는 현재 시설 복구 중인

양지추모원이 정상 운영될 때까지

강경장례식장과 논산장례식장,

놀뫼장례식장 등 7개 장례식장에

유골함을 무료로 임시 봉안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른 지역에서 장례를 치른 유골함에

대해서도 무료로 임시 봉안할 방침입니다.
문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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