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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원자력노조연대 "대전 원설본부 이전 계획 백지화해야"


한국전력기술 대전 원자로설계개발본부의
경북 김천 이전과 관련해 내외부 반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등 7개 원자력 유관 기관
조합원으로 구성된 원자력노동조합연대는
오늘(투데이 어제) 공동성명서를 통해 우수한 전문기술인력 유출로 핵심 기술력,
소형모듈원자로 개발에 악영향이 예상되며
이는 원자력 생태계 와해의 시작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윤석열 대통령이 원자력 부흥을 국민과
약속했지만 뒤에선 산업통상자원부가 원자력
생태계를 파괴하는 등 표리부동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원설본부 지역 이전계획을
당장 백지화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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