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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오성환 당진시장, 기자회견서 민선 8기 목표 제시

오성환 당진시장은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

대규모 민자와 우량기업 등 3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또 지역인재 고용할당제를 통해

고용도시 위상을 강화하고,

광역 간선 도로망 구축과 서해선 복선전철,

석문산단 인입 철도 등 사통팔달의 교통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해양수산 공공기관 유치와

청정수소 액화 부두 조성 등 해양레저

인프라 개발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합덕역 개통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 등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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