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내부정보를 활용한
공직자 부동산 투기 관련 전수조사 범위를
부성·용곡·성성지구 등 3개 도시개발사업에서 16개 사업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확대된 조사 대상은 백석5·구룡·오색당·
목천응원지구와 축구종합센터 도시개발,
직산 도시첨단산단, 그리고 북부BIT,
제5·6, 성거, 풍세2, 에코밸리,
천안테크노파크 등 일반산단 사업입니다.
천안시는 지난 10년간 토지거래내용과
지방세 신고·부과자료 등을 대조해
내부정보 이용을 통한 부동산 취득사례와
보상금 등 사적 이득 취득 여부를
조사 중이며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보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