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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2022년 4분기 충청권 경기 소폭 악화

올해 4분기 충청권 경기가 지난 3분기보다

다소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자료에 따르면

제조업은 반도체와 석유화학 분야 생산 등이

감소 추세를 보이면서 전체 생산 동향

감소세로 이어졌고, 서비스업은 화물연대

집단운송 거부로 생산 증가폭이 다소

둔화됐습니다.



또 4분기 민간소비와 설비투자 등은

보합세를 유지했고 지역 수출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박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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