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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대전 신탄진에 '청년·신혼부부' 드림타운 공급

지은 지 60년이 된 대전 신탄진동

행정복지센터 자리에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임대주택이 들어섭니다.



대전시와 대덕구청, 대전도시공사는

오는 2023년까지 낡고 좁은

현재 신탄진동 행정복지센터 땅에

임대주택 230여 가구와 행정복지센터,

지역주민공유시설 등을 지을 예정으로,

대전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낡은 청사를 활용한 복합 개발입니다.



이 사업은 대덕구가 추진하는

신탄진 도시재생 뉴딜사업과도 연계돼

지역의 낡은 이미지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문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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