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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부여서 5톤 트럭 전복..석면 유출돼 긴급 방제

어제 오전 11시 반쯤,

부여군 초촌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5톤 트럭이 농로로 굴러떨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에 실려있던 석면물질 플라스틱이

농로에 쏟아지면서 소방과 군이 합동으로

15시간가량 방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윤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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