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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혁신·도전적 연구는 예타 면제" 정부 R&D 혁신방안 발표


정부가 내년도 연구개발 예산을
5조 원 넘게 대폭 삭감한 배경으로 든
R&D 혁신방안의 밑그림이 나왔습니다.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은 어제
열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확정한
정부의 R&D 혁신 방안을 발표하면서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R&D는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적극 인정하면서
실패를 용인하도록 평가등급을 폐지하고,
연구에 필요한 연구시설과 장비 조달기간도
기존 120일에서 50일로 줄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차세대 기술분야 대형 R&D 투자를 늘리고,
한-미-일 글로벌 R&D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앞으로 3년간 글로벌 R&D 투자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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