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상승하던 전국 주유소 휘발윳값이
8주 만에 내림세로 돌아선 가운데
대전지역 기름값도 소폭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3월 셋째 주 휘발유 전국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1천638.2원으로 전주보다 1.1원 내렸고,
대전지역 평균가도 1천627.41원으로
일주일 전보다 2.58원 내렸습니다.
경유는 2주 연속 내림세를 보인 가운데
대전은 평균 리터당 1천534.22원을 기록했으며
다만, 이번 주 상승한 국제유가가
국내 가격에 반영되는 2주 후부터는
다시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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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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