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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충남공동근로복지법인, 중소기업 직원에 복지비 지급

충남도와 보령, 아산 등 충남 지역

6개 시군, 86개 중소기업이 세운

충남공동근로복지법인이 설 명절을 맞아

도내 중소기업 직원에게 복지비를 지급합니다.



복지법인은 도내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직원 천 4백여 명에게 1인당 40만 원,

모두 5억여 원을 지역화폐로 줍니다.



충남도는 올해 복지법인을 더 늘려

참여기업은 188개로, 혜택을 받는 노동자는

3천3백 명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승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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