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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충남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책반 가동

충남도가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 발생으로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됨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책반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대책반은 5개 팀 27명으로, 환자 관리와

지역별 대응책 마련, 역학조사 등을

담당하게 되고,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하향 조정될 때까지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게 됩니다.



충남도내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환자와 같은 비행기를 탔던 승객

4명이 접촉자로 분류돼 발열 등 증상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문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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