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데스크

아산시 외국인 밀집지역 순회 선별진료소 운영

아산시가 최근 외국인 노동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이 잇따르자 외국인 밀집

지역에서 순회 선별진료소 운영에

나섰습니다.



시는 음봉면 보건진료소를 시작으로

오는 17일 인주면 산업단지,

19일 신창면 득산농공단지,

28일과 29일은 이순신 선별진료소에서

외국인 전담 창구를 운영합니다.



진단검사비는 모두 무료이며,

외국인을 고용한 식당과 기업,

다문화센터, 직업소개소 등이 대상입니다.

고병권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