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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충남도, 충청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 순항


오는 2028년까지 도내 15개 시·군
17개 사업에 2,876억 원을 투입하는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이
순항하고 있습니다.

충남도는 홍성 홍주천년 양반마을과
공주 충청감영 상생 마을 등 9개 사업은
공사가 진행 중이며, 계룡 사계문화 체험관과 부여 금강누정 선유길 등 8개 사업은
실시설계와 계획 변경이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도는 이달부터 시·군별 현장 점검에 나서는
한편 내년 135억 원 이상의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김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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