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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천안 시초 음식점' 외식업 역사 기록 보존 사업

천안시는 오랜 세월 지역 주민들의

입맛을 돋운 지역 최초 음식점을 찾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원로 면담과 문화원, 노인회 등에서의

인터뷰, 그리고 시민 제보 등을 통해

1945년 해방 이후 관련 자료를 수집 분석한 뒤 스토리 텔링과 책자 편찬 등 지역 외식산업과

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대상은 1945년 해방 이후 음식점이며 업종별, 업태별, 메뉴별로 나눠 각 분야 최초 업소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문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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