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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천안고용청, 허위 실업급여 타낸 일가족 4명 적발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이

2개 법인을 운영하면서 서로 공모해

허위로 실업급여를 타낸 혐의로

일가족 4명을 형사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실제 회사에서 일하지 않으면서도

고용보험에 허위로 가입한 뒤,

가족 4명이 모두 2천 9백 73만원의 구직급여를

부정수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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