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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내년 총선 지역구 20석..천안 갑·을·병 경계 조정


내년에 열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전과 세종, 충남의 국회의원 의석수는
기존 20석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가
국회의장에게 제출한 선거구 획정안을 보면
대전 7석, 세종 2석, 충남 11석으로
변함이 없고, 천안 갑과 을, 병 등
3개 지역구는 경계만 조정됐습니다.

이번 획정안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본회의를 통과해야 확정되는데,
법으로 정한 선거구 획정 기한은
지난 4월 10일로 이미 8개월가량 지났습니다.
이승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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