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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충남 서북부 48만명 수원 보렴댐에 폐탄광 오염수"

충남 서북부 48만여 명의 수원인

보령댐에 보령지역 폐광산에서 유출된

오염수가 흘러 들어간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충남도 국정감사에서

이명수 국민의힘 의원은 중부지역 최대

탄광이었던 신성탄광에서 보령댐 상류로

철제 구조물과 자연 상태의 황철석 등에서

철 성분이 함유된 오염수가 흘러들어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오염수의 철 성분은 기준치를

상회했고, 비가 내릴 때는 오염수가 보령댐과 이어지는 지천까지 흘러간다며, 주기적인

지하수 관리와 폐탄광 내 구조물 완전 철거

등을 충남도 등에 촉구했습니다.
조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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