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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대전경찰청, 코로나19 확산 방지 유흥업소 합동점검

대전지방경찰청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다음 달 5일까지

다중이용시설 합동점검에 나섭니다.



점검대상은 대형 클럽과 콜라텍 등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PC방 등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입니다.



경찰은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15일 동안 해당 업소의 운영 중단을 권고하고

감염예방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

강력한 행정명령을 내릴 방침입니다.

김태욱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