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다음 뉴스인스타그램 뉴스정정 및 반론보도 모음 prev 2026.1.27 - 화요일 next [리포트]"정파 떠나 국가에 헌신"⋯여야 정치권 애도 ◀ 앵 커 ▶한국 정치를 이끌어 온 정치인, 고 이해찬 전 총리가 국내로 모셔진 가운데 지역 정치권은 여야 할 것 없이 한 목소리로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청양 출신인 이 전 총리의 정치적 유산은 지역 ... 김지혜 민주당 통합특별법 이르면 30일 발의.."예타 기준 완화 포함"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을 추진 중인 더불어민주당이 이르면 오는 30일 법안을 발의합니다.민주당 고위관계자는 법안 발의가 예정보다늦어지는 데 대해 "지역사회 요구를 수용해 특례에 예비타당성... 김지혜 [리포트]행정통합 쟁점 '특례 조항' 뭐길래 ◀ 앵 커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한 쟁점 중에 하나가 지방 재정 확대와 특별시로의 권한 이양 등을 담은 특례 조항들이 어떻게 구성될 지 여부인데요.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을 위해선 재정권 이양 등 ... 최기웅 국회 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국제 공모 시작 국회사무처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의 첫 단계인 '마스터플랜 국제 공모' 절차에들어갔습니다.이번 공모는 국회 세종의사당과 주변 공간의 기본 구상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현장 설명회와 작품 접... 이승섭 세종 '첫마을IC' 국가 교통계획 반영⋯행정수도 교통망 확충 세종 첫마을IC와 외곽순환도로가국가 차원의 교통 계획에 반영돼사업 추진 여부가 주목됩니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행정수도 기능 강화를 위한 중장기 교통 대책으로첫마을IC와 외곽순환도로 사업을 ... 문은선 단독[리포트]통행로 주인은 '전직 구청장'⋯"통행로 보장 약속 어겨" ◀ 앵 커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지하주차장 통행로를 둘러싼 갈등, 앞서 단독으로 전해드렸는데요.그런데 알고 보니 통행로의 땅 주인이 전직 구청장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문제는 '통행로를 보장한다'는... 김성국 '해임 수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다음 달 3일 청문회 국가보훈부가 독립기념관 이사회에서해임 건의안이 의결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의청문 절차를 다음 달(2)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이날 청문회는 보훈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비공개... 이승섭 '불신임안 가결'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 집행정지 신청 직권 남용과 부당한 인사 지시 등을 이유로천안시의회에서 불신임안이 가결된김행금 의장이 법원에 집행정지를 신청했습니다.김행금 의장은 의회에서 불신임안이 가결된 직후 법원에 집행정지 신청을 냈으... 이승섭 [리포트]"피 뽑고 '두쫀쿠' 먹고"⋯헌혈 '오픈런' ◀ 앵 커 ▶해마다 겨울철이면 헌혈 참여가 크게 줄면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데요.그런데 올해는 상황이 달라졌다고 합니다.두바이쫀득쿠키, 두쫀쿠를 증정품으로 내걸자 예약이 급증하며 헌혈 오픈런... 김성국 시청자위 "대전·충남 통합 관련 뉴스 강화해야" 대전MBC에서 열린 1월 시청자위원회에서 위원들은 지역민들의 삶과 직결된 대형 이슈인 대전·충남 통합과 관련한 뉴스와 프로그램 확대를 주문했습니다.특히 통합의 긍정적 효과와 부작용을 체계적으로 분... 김윤미 대전 호텔 3층 주방서 불⋯행사 참가자 등 240명 대피 오늘 오후 4시 반쯤 대전시 도룡동의 한 호텔 3층 주방에서 불이 났습니다.호텔 관계자가 소화기로 6분 만에 불을 껐지만행사 참석자와 직원 등 240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그릴에서 조... 김광연 논산 고물상·홍성 차량·보령 돼지 농장 화재 잇따라 충남에서도 화재가 잇따랐습니다.오늘 오전 9시 40분쯤 논산시 연산면의 고물상에서 불이 나 3시간 반 만에 꺼졌고같은 시각 홍성군 내포신도시 충남교육청 인근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승합차에서 불이나 ... 이승섭 충남에서 수도권 쓰레기 4만 2천여 톤 처리⋯충청권 공동 대응 올해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뒤충남 서산과 공주, 당진과 천안 지역 업체들이수도권 지자체들과 4만 2천여 톤가량의 폐기물 처리를 계약했다고 충남환경운동연합이밝혔습니다.환경연합은 "정... 최기웅 관세청, 지난해 K-브랜드 위조물품 11만 7천 점 적발 관세청이 지난해 한 해 동안K-브랜드 위조물품 11만 7천 점을적발했습니다.위조물품은 일반화물과 특송화물에서고루 적발됐는데 97% 이상이 중국 발송이었고품목별로는 화장품과 완구문구류가 각각 36%와 ... 문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