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다음 뉴스인스타그램 뉴스정정 및 반론보도 모음 prev 2025.9.19 - 금요일 next 세종시, 내년도 상하수도 요금 인상 1년 유예 세종시가 내년에 인상 예정이었던 상하수도 요금을 올리지 않고 올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세종시는 인상 1년 유예 등을 담은 조례안을 입법예고 등을 거쳐 오는 11월 11일 열리는 세종시의회 ... 김윤미 대전시 하반기 전기차 보조금 460여 대 추가 지원 대전시는 올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조금 460여 대를 추가 지원합니다. 시는 재정 여건 악화로 시비 지원 단가를 최대 100만 원 줄였지만, 제작사가 구매 시 50만 원을 자체 할인하고 시가 같은 금액을 지원... 문은선 예산 주택 화재 3천8백만 원 피해⋯노래방 기기 발화 어제 오후 4시쯤 예산군 신양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83㎡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천8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거실에 있던 노래방 기기의... 이혜현 태안 모항항 갯바위서 낚시객 고립..30분 만에 구조 오늘 낮 12시 40분쯤 태안군 모항항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 중이던 40대 남성이 차오른 물에 대피하려다 발목을 다쳐 고립됐다가 해경에 의해 3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태안해경은 "갯바위는 불규칙한 돌출... 이혜현 공주시 "백제문화제 기간 공주보 담수 없이 축제 진행" 공주시가 다음 달 3일 개막하는 제71회 백제문화제 기간 공주보 담수 없이 축제를 진행합니다. 공주시는 "해마다 공주보 담수 문제를 두고 찬반 논란이 끊이지 않는 만큼 담수 여부에 따른 실익을 확인하... 김지훈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 개막..체험 행사 확대 청양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청양고추·구기자축제가 오늘 개막해 사흘 동안 청양백세건강공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에서는 건고추와 구기자를 비롯해 다양한 농산물이 판매되고, 귀농·귀촌 체험과 저염 ... 김윤미 밤사이 '시간당 50mm' 강한 비..내일까지 최대 100mm 보령과 서천, 청양, 부여에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사이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최대 5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특히, 내일 오전까지 대전과 세종 등 내륙에는... 김광연 아산서 화물차 추돌 사고⋯60대 운전자 숨져 오늘 오전 8시 10분쯤 아산시 영인면의 한 도로 2차로를 달리던 5톤 화물차가 갓길에 정차해 있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5톤 화물차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혜현 '150억 원대 전세 사기' 임대업자 항소심서 징역 13년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원 등을 상대로 150억 원대 전세 사기를 벌인 50대 임대업자가 항소심에서 감형됐습니다. 대전지법 제1형사부는 "일부 피해자의 금전 피해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징역 1... 이혜현 '문워크' 추는 차세대 로봇⋯고난도 동작 '척척'/대전MBC ◀ 앵 커 ▶ '팝의 황제'로 불리는 마이클 잭슨의 대표적인 춤인 문워크를 지치지도 않고, 심지어 움직이는 지면에서도 흔들림 없이 추는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특히, 모든 핵심 부품을 국내 연구진이 직접 ... 박선진 '풋살장 초등생 사망' 세종시 공무원 2명 검찰 송치 지난 3월 세종시의 한 공공풋살장에서 골대가 쓰러져 초등학생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세종시 공무원 2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 공무원은 이동식 골대를 안전... 이혜현 독립기념관 "1948년 건국절 부인"..현직 기관장 부정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광복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발언과 자신의 저서에서 '1948년 건국절' 표현 등으로 논란을 빚은 가운데, 독립기념관이 공식적으로 '1948년 건국절' 주장을 부인하며 현직 기관장... 김지훈 "사적으로 쓴 적 없다"던 이진숙 '배임 혐의' 송치/데스크 ◀ 앵 커 ▶ 대전MBC 사장 시절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썼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아온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단 만 원도 사적으로 쓴 일이 없다며 의혹을 강하게 부인한 이 위원장과... 김광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