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40분쯤
태안군 모항항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 중이던 40대 남성이 차오른 물에
대피하려다 발목을 다쳐 고립됐다가
해경에 의해 3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태안해경은 "갯바위는 불규칙한
돌출 부위가 많아 이동하기 위험하다"며
갯바위에서의 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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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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