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광복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발언과 자신의 저서에서
'1948년 건국절' 표현 등으로 논란을 빚은
가운데, 독립기념관이 공식적으로
'1948년 건국절' 주장을 부인하며
현직 기관장을 부정했습니다.
독립기념관이 이정문 의원실에 보낸
공식 답변서에서 "우리 정부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재건한 민주공화정"이라며 "독립기념관은 '1948년 건국절' 주장을
부인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31일째 독립기념관에서 농성 중인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김형석 관장 퇴출 이후
독립기념관 정상화를 위한 국민위원회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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