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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보]대전시, 16번째 확진환자 동선 공개

[17:50]대전시 16번째 확진 환자 동선 공개


[17:00]코로나19 확진 환자 오늘 0시 이후 293명 추가 확진‥총 5621명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충남 지역에서는 천안시 운동시설(줌바댄스)을 중심으로 총 7개 운동시설 관련 80명의 확진환자를 확인하였다. 현재 확진환자가 방문한 장소 및 접촉자에 대한 조사가 계속 진행"

[11:20]대전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20대 여성이
 
지역 확진 환자 가운데 처음으로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달 21일, 대전에서 첫 번째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 여성은 충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끝에 입원 12일 만인 오늘 저녁, 퇴원할 예정입니다.  대전에서는 네 번째 확진 환자였던 유성구 성세병원의 40대 간호사가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된바 있습니다.

[11:00]충남 코로나19 확진 환자 83명

운동시설을 중심으로 집단 감염이 발생한 
천안에서 추가로 20대 여성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천안지역  환자가 75명, 충남 전체로는 83명으로 
늘었습니다.  천안시는 지금까지 나타난 환자 대다수가  운동시설과 관련이 높은 만큼 해당 여성도  연관성이 있는지 역학조사를 통해 살필 
예정입니다.

[10:30] 전국 코로나19 확진 환자 5328명, 사망자 32명, 검사 중 2만8414명

시도 누계: 대전 16명, 세종 1명, 충남 82명

[09:00] 대전에서 오늘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50대 남성으로, 유성구 추목동에 거주하면서 군 교육기관인  자운대 국군의무학교에서 부사관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14~16일 대구에서 딸과  만난 것으로 조사됐으며 딸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전지역 확진자는 16명으로  늘었으며 대전시는 국군의무학교 측에  자체 소독·방역과 시설 폐쇄를 요청할  방침입니다.

[08:20]대전에서 코로나19 6번째 확진 환자가 확인됐습니다. 50대 국군의무학교 근무자로 알려졌습니다. 



최기웅
안준철
뉴스를 만들 때도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는 E. Hobsbawm의 글을 종종 떠올립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보탬이 되는 대전MBC 뉴스가 되도록 늘 갈고 다듬겠습니다.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