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다음 뉴스인스타그램 뉴스정정 및 반론보도 모음 prev 2026.4.28 - 화요일 next [리포트]세종시의회 비례대표 의석 확대..소수 정당 첫 입성? ◀ 앵 커 ▶오는 6월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세종시의회의 비례대표 의석수가 한 석 늘었습니다.세종시의회는 그동안 거대 양당이 독차지했는데, 비례대표 의석이 늘면서 제3지대의 정당이 사상 첫 원내 입성... 이승섭 황운하 의원, 세종시장 선거 불출마 가능성 시사 6·3 지방선거 세종시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던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이 불출마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황 의원은 기자들과의 통화에서"행정수도 특별법 처리가 늦어지는 변수가 생겨의원직 사퇴가 옳은... 이승섭 최교진 교육부 장관 "특정 후보 개소식 참석 유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그제임전수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정치적 중립을 위반했다는 논란이 일자 유감을 표명했습니다.최교진 장관은 교육부 대변인실을 통해"개인 자격으로... 이승섭 공주참여연대 "정진석 전 비서실장 보궐선거 출마 반대" 공주참여자치시민연대가 성명을 내고"윤석열 내란수괴의 마지막 비서실장 정진석의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강력히 반대한다"고 주장했습니다.시민연대는 "정 전 실장은 내란 사태와 그에 따른 국정 혼... 이승섭 [리포트]31년 만의 대통령 참석 "충무공 정신으로 국난 극복" ◀ 앵 커 ▶오늘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481주년입니다.아산 현충사에서 열린 기념행사에는현직 대통령으로는 31년 만에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해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등불 삼아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 이교선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첫날 15% 안팎 신청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첫날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취약계층 대상자의 15% 안팎이 지원금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대전에서는 만 3천여 건이 접수돼 대상자의 13%가 신청을 마쳤고, 세종과 ... 이승섭 [리포트]'74명 사상' 안전공업 철거 시작⋯원인 규명 속도 내나 ◀ 앵 커 ▶화재 참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에 대한 철거 작업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그동안 붕괴 위험으로 접근조차 어려워 발화 추정 지점 등에 대한 현장 감식이 쉽지 않았는데요.... 이혜현 [리포트]'540억 사기' 캄보디아 2개 조직 57명 구속 ◀ 앵 커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전화금융사기, 보이스 피싱이나 로맨스 스캠 등을 일삼으며 사기 행각을 벌인 2개 조직의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구속됐습니다.검찰과 금융감독원을 사칭하거나노쇼 사기 ... 김성국 경찰, '허위사실 공표 혐의' 계룡시장 후보 압수수색 논산경찰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시민 선거대책위원회를 꾸렸다고 홍보하면서임의로 명단을 만들어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는 계룡시장 예비후보를 수사하고 있습니다.경찰은 충남선거관리위원회의 ... 김성국 시청자위 "6·3 지방선거 관련 검증 보도 확대해야" 대전MBC에서 열린 4월 시청자위원회에서 위원들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현명한 선택을 도울 수 있는 뉴스 제작을주문했습니다.위원들은 3선 연임 제한으로 이른바 깜깜이 선거로 전락하고 있는시... 김윤미 늑구 생포에 기여한 민간인·공무원 등 15명 표창 대전시가 대전 오월드를 탈출했던 늑대 '늑구'를 생포하는 데 기여한 민간 유공자와공무원 등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습니다.시는 '늑구'를 안전하게 생포하기까지탈출 초기부터 수색에 참여한 야생생물관... 김광연 성당서 미사 중 현금 훔친 40대 여성 구속 송치 대전서부경찰서가 성당에 들어가미사를 보던 신자들 가방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0대 여성을 구속 송치했습니다.이 여성은 지난 1월 대전의 한 성당에서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신자들... 김성국 태안 원예박람회서 직원 흉기로 위협한 50대, 구속영장 태안경찰서가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개막식 현장에서 안전 요원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50대 남성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피의자는 지난 25일 밤,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를 몰고 행사장에 진입하... 이혜현 천안 반도체 부품 공장서 불⋯7명 연기 흡입 오늘 새벽 0시 50분쯤 천안시 백석동의 반도체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노동자 12명이 긴급 대피하는 과정에서 7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불은 공장 설비 일부 등을 태운 뒤 1시간 만에 꺼졌... 김성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