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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재난 공동대응`…충남·북, 경기 5개 시·군 자원봉

천안·아산을 비롯해

충북 진천과 경기도 평택·안성시 등 인접한

3개도 5개 시·군이 대규모 재난 대응 발생 시 공동 대응과 신속한 응급복구 협력체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자치단체는

자원봉사센터 업무협약을 맺고,

태풍과 집중호우 등의 대규모 재난이 발생했을

때 대응복구와 안전관리, 이재민 보호 등을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고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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