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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대전추모공원 사전예약제 다음달 11일까지로 확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적용하려던

대전추모공원의 사전예약제가

확대 운영됩니다.



대전시 시설관리공단은

추석 연휴기간 하루 400가족으로

계획했던 사전 예약 인원을

하루 160가족으로 축소해

30분 단위로 한 번에 10가족,

50명 이내만 실내 봉안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사전예약제 기간도 추석 연휴에서

한글날 연휴인 다음 달(10) 11일까지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문은선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