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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내포신도시에 항일독립운동 여성상 제막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에 여성 항일

독립운동가의 뜻을 기리는 항일독립운동

여성상이 세워졌습니다.



오늘 공개한 여성상은 백 년 전

독립만세운동을 벌이기 전날, 한복을 입은

여성이 등불을 비춰주고 교복을 입은 현재

여성이 독립선언서를 찍는 모습을 형상화했으며

배경의 화강석 기둥에는 항일 여자

독립선언문 전문과 서훈을 받은 여성

독립운동가 472명의 이름이 새겨졌습니다.
문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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