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다음 뉴스인스타그램 뉴스정정 및 반론보도 모음 prev 2021.2.2 - 화요일 next 램프구간 과속 '위험천만'/데스크 ◀앵커▶ 7명이 숨지고 5명이 중·경상을 입은 당진-영덕고속도로 남세종 나들목 승합차 전복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도로교통공단이 합동 조사에 나섰습니다. 특히 사고가 발생한 구간처럼 고속도로 주행 구... 윤웅성 세종시 아파트 신축 공사장서 불..3명 중경상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세종시 나성동의 주상복합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몽골 국적 50대 여성 노동자 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중상을 입는 등외국인 노동자 3명이 다쳤습니다.소... 김윤미 IM선교회 필리핀서도 부실 교육 의혹/데스크 ◀앵커▶ 전국적인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를 불러온 IM선교회는 필리핀에서도 선교센터라는 이름의 미인가 학교를 차려 학생들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들 학생이 열악한 환경에서 지내왔고, 실제 교육 ... 최기웅 백신 접종 임박..주사기 생산 박차/데스크 ◀앵커▶ 이르면 설 명절 이후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뤄질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접종을 위한 준비도 착착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역의 한 업체는 투약 후 잔여액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백신용 ... 김광연 주간보호센터서 5명 확진..IEM에서도 1명 추가 대전의 한 주간보호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대전시는 중구에 사는 70대가 병원 검진 과정에서 확진돼 이 확진자가 이용한 돌봄주간 보호센터 이용자와 종사자 60여 명을 검사한 ... 문은선 "반려동물서 감염 사례 없어"/데스크 ◀앵커▶ 코로나19 3차 유행속에 최근 국내에서도 고양이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례가 처음 확인됐는데요. 하지만 전문가들은 반려동물에서 사람으로 바이러스가 전파된 경우는 없다며 지나치게 우려할 필... 문은선 명절이 더 힘들다..추모공원 축소 운영/데스크 ◀앵커▶ 설이 다가오지만 5인 이상 집합금지 연장 등으로 올해 설 명절은 예년 같지는 않을 전망인데요. 각 지자체들이 코로나 속 명절 대비에 나선 가운데 대목마저 놓치게 될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들을 ... 조형찬 익명 기부 잇따라..왜?/데스크 ◀앵커▶ 일년 넘게 이어지는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분들의 삶이 팍팍해졌죠. 하지만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면서 이웃돕기 성금 모금액도 역대 최대 규모에 달하고 있는... 고병권 6개 시군 한파주의보..자정까지 3cm 이하 눈 공주와 계룡 등 충남 6개 시군에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해안 지역부터눈이 내리기 시작해 점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눈은 오늘 자정까지 충남 서해안 지역에1~3cm, 내륙에는 1cm 안팎으... 윤웅성 중이온가속기 라온 구축 4년 연장 제안..사실상 실패 건국 이래 최대 기초과학 프로젝트로 불리는중이온가속기 라온 구축 사업이 4년 더 미뤄지게 돼 사실상 실패했다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중이온가속기 구축 사업 총괄점검단은 종합 검토한 결과 고에... 이승섭 충남 인구 감소세 지속..보령·홍성 10만명 붕괴 충남 인구가 지난달 말 기준 211만 9천 837명으로 1년 전 보다 2천 618명 감소하는 등 2018년 12월 이후 매월 평균 400명 가량씩 줄고 있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보령시 인구가 지난 1995년 시 출범 이후... 서주석 당진 송악읍 단독주택서 불..2억 4천만 원 피해 오늘 아침 8시쯤 당진 송악읍 가학리의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296제곱미터의 주택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4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 윤웅성 남고생과 부적절 관계..20대 기간제 여교사 검찰 송치 대전의 한 고등학교에서 근무했던20대 기간제 여교사가 남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대전 동부경찰서는 기간제 교사였던 20대 A씨가 지난해 9월, 남학생... 김윤미 '혁신도시법 개정' 대전 공공기관 지역 청년 33% 채용 지난해 6월 혁신도시법 개정으로대전에 있는 공공기관들도 지역 청년채용을 늘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6월부터 반년간 대전지역 이전 17개 공공기관에서 채용한 인원 944명 가... 문은선 대전 비인가 시설 28곳 시-교육청 분담 점검 IM선교회 같은 비인가 시설 관리를 놓고 대전시와 시 교육청이 뒤늦게 역할을 나눴습니다.대전시와 시 교육청, 대전경찰청은실무협의회를 갖고, 지역 내 28개 비인가 시설에 대해 종교나 성인 대상 교육 ... 문은선 AI기반 수어동작 인식 민원안내시스템 도입 대전시가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 수어 동작 인식 기술이 적용된 민원안내시스템을 도입합니다.인공지능이 탑재된 무인정보단말기'누리뷰'는 대전시 민원과 시책 정보,지하철역 정보를 기존의 문자 기... 문은선 콘택트렌즈 잘못 사용하면 세균각막염 위험 높아 젊은 연령층이 세균각막염에 감염되는 주된 원인이 콘택트렌즈 사용 부주의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건양대병원 고병이 안과 교수가 대전,충청 지역 세균각막염 환자 4백여 명을 분석한 결과 60... 김광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