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쯤 당진 송악읍 가학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96제곱미터의 주택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4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 쪽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신고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당진
- # 화재
- # 단독주택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