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17대 총장인 이광형 신임 총장이
어제 취임식을 열고,
4년간의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이 총장은 "카이스트 신문화 전략을 바탕으로
포스트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겠다"며
구체적인 목표로 외국인 교원 15%·여성 교원 25% 달성, 연구실마다 세계 최초 연구를
시도하는 1랩 1최초 운동 등을 제시했습니다.
카이스트 벤처 창업의 대부로도 불리는
이 총장은 카이스트를 중심으로
세종과 충북 오송을 연결하는
'스타트업 월드'를 구축하는 등 파격적인
창업지원 제도를 운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