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대전 도안호수공원 '담수면적 줄고 생태 강화'

개발과 보존을 놓고 갈등을 빚어 온

대전 도안 갑천지구 호수공원 내 인공호수

면적이 당초 12만 6천㎡에서 8만 5천㎡로

축소됩니다.



대전시는 그제(14)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시민설명회를 열어 담수 면적은 줄이고

시민의 숲 등 생태기능을 강화하는 내용의

생태호수공원 조성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시는 시민의견 등을 거쳐 서대전시민공원

10배 규모의 도안호수공원을 내년 1월 착공해

오는 2021년 완공할 예정입니다.
안준철
뉴스를 만들 때도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는 E. Hobsbawm의 글을 종종 떠올립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보탬이 되는 대전MBC 뉴스가 되도록 늘 갈고 다듬겠습니다.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