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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대전시, 5월부터 이동형 악취측정차량 운용

대전시는 산업단지와 주변지역 악취 해결을

위해 다음 달부터 실시간 악취 측정이

가능한 이동형 악취측정차량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또 금고동 매립장에 악취 측정기 한 대를

추가 설치하고 10월까지 민관 합동으로

순찰반도 운영해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시는 대덕산업단지와 인근 주거지역 7곳 등

모두 14곳에 고정형 악취 측정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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