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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동 범위 충남 전역 확대

교통약자들이 장애인 콜택시 등

특별교통수단을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돕는

충남 광역이동지원센터가 홍성군 홍북읍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센터 개소로 그동안 시·군 안에서만

운영되던 특별교통수단이 광역이동지원센터를 통해 시외 경계를 넘어서 도 전역으로

운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용요금은 우선 시외버스 요금 기준에

비례해 부과한 뒤 국토교통부 표준조례안에

따라 내년까지 15개 시·군별로 조례안을

만들어 요금을 일괄 조정할 방침입니다.

안준철
뉴스를 만들 때도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는 E. Hobsbawm의 글을 종종 떠올립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보탬이 되는 대전MBC 뉴스가 되도록 늘 갈고 다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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