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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역대 가장 포근하고 비 많이 온 겨울..이른 더위 전망

올겨울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최근 47년 만에 가장 포근하고,

많은 비가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 동안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의 평균 기온은

영상 2.2℃로 기상 관측이 시작된

지난 1973년 이후 가장 높았고,

강수량 역시 170.7mm로 겨울철 역대 1위를

기록했습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올봄에도 포근한 가운데

5월 무렵 고온 현상이 나타나겠고,

황사 발생 일수는 평년 수치인 5.4일보다

적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승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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