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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한글날 연휴 시작...서해안 일대 강한 바람

한글날이자 사흘 연휴로 이어지는 첫날인

오늘 대전과 세종, 충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해안에는 한때 강풍이 불었습니다.


서해안에는 최대 시속 45km의 강풍이

불었고 아침은 쌀쌀했지만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모레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기온은 10도 내외, 낮 최고기온은 25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고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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