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로그인
뉴스데스크

이낙연 총리 세종청사 근무율 36.1%‥절반 못미쳐

이낙연 국무총리가 일주일의 절반 이상을

세종에 있겠다던 약속과는 달리 그동안

총 근무일의 36.1%를 세종에서 근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종참여연대가

국무위원 취임 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지낸

이른바 '세종 근무율'을 조사한 결과 해수부

문성혁 장관이 50%로 가장 높았고 농식품부

이개호 장관이 44.9%로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교육부는

장관의 세종 청사 근무 정보를 비공개했는데

세종참여연대는 "장관들의 행정수도 의지가

매우 낮다며 부처의 수장들부터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조명아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국민 행동수칙 > 

○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 후베이성 등 중국 방문 후 의심증상 발생 시 관할보건소 또는 1339 문의

○ 중국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려주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고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