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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천안시, 단국대병원 등과 발달장애인 채용 협약 체결

천안시와 단국대병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남지사가 병원 내 발달 장애인의 일자리

확대 사업을 공동 추진합니다.



단국대병원은 병원 내 발달장애인

수행 가능 직무를 파악해 지난 4월

직원 8명의 채용계획을 확정했으며 이들 중

2명은 종합검진센터 검진 안내와 수술실

환경정리를 맡고 있고 6명은 직업훈련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장애인 일자리 확대는

우리 사회의 포용성을 높이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 장애인들에게 많은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김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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