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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천안시 코로나19 취약계층 460명 공공일자리 제공

천안시가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460명을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백신접종 지원 70명,

생활방역 151명, 환경정화사업 187명 등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폐업했거나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 등을 우선 선발합니다.



선정되면 오는 23일부터 11월 19일까지

각 사업에 투입되며 시급은 8천720 원입니다.
고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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