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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대청호 조류경보 모두 해제..지난해보다 50일 빨라

관심 단계가 발령됐던 대청호 문의수역과

추동수역의 유해남조류가 최근 2주 동안

1mL 당 천 세포수 미만으로 줄면서

대청호 모든 수역의 조류경보가 해제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50여 일 빠른 것으로,

금강유역환경청은 10월 이후 수온이 20도

이하로 떨어지고 조류 영양물질 유입이

감소하면서 유해 남조류 세포수가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김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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