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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용균 추모조형물 내년 5월 태안화력에 세워진다

지난 2018년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 내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숨진 故 김용균 노동자의 추모 조형물이

내년 5월 태안화력 정문 인근에 세워집니다.



김용균 재단은 특조위 권고안 내용인

추모조형물 건립을 미뤄오던 한국서부발전과

최근 건립계획을 최종 합의했으며,

고인의 삶과 죽음의 의미를 형상화 한

2m 높이의 동상 형태로 세워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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