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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안 마련..23일 공청회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와 충청권

상생 발전 방안이 마련돼 조만간

공개됩니다.



행복청과 충청권 4개 시도는

공동 연구를 통해 2040년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안을 마련했으며,

여기에는 대전과 세종, 천안과

내포신도시 등 충청권 22개 지역의

기능을 연계하고 산업과 교통,

광역시설 등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중장기 추진전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내일(23)

국토연구원에서 열리는 공청회에서

발표하고, 이 자리에서 전문가와

주민 의견을 수렴해 최종 계획안을 만들어

국토교통부에 승인 신청할 계획입니다.

김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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