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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충남도 유통 의약외품 6건 부적합 판정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에서 유통되는

의약외품 20건의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6건을 부적합 판정했습니다.



검사 결과 구강 청결용 물휴지와 멸균 거즈,

멸균 반창고 제품이 pH와 질량, 점착력 등의

기준에 부합하지 않았습니다.



연구원은 해당 품목을 담당하는 지방 식약청에

회수나 폐기 명령 등의 행정 처분을

요청했습니다.
이승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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