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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태풍으로 서해대교 서행...한때 통행 제한 고려

태풍 북상에 따른 사고 예방을 위해

서해대교 통행 속도가 오늘 오전 10시부터

시속 50Km로 제한됐습니다.



특히 태풍이 한창 서해안을 관통할 시점에는

서해대교 10분간 평균 풍속이 초속 25m가

넘으면 양방향을 전면 통제하기로 했지만

오후 늦게부터 태풍의 영향권을 벗어나면서

통행 제한은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1톤 탑차나 화물차처럼 무게중심이 높은 차량은 태풍이 지나간 뒤라도 강풍이 불 때는

서해대교 운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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