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아산 문화재 '야행' 성황리 개최..4만여 명 방문

지난 2일부터 나흘 동안

아산시 외암민속마을에서 열린

아산 문화재 '야행'에 4만 명에 달하는

방문객들이 찾아오는 등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마을 곳곳을 밤마실하며

해설을 듣는 '달빛해설', 서당체험을 하는

'외암서당' 등의 프로그램 등과 함께

국악과 EDM을 크로스오버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아산시는 지난해 문화재청 공모에 선정돼

시작한 '야행' 행사를 시의 대표적인

관광문화 상품으로 키워나갈 계획입니다.
김광연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