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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대전 와인축제, 올해 엑스포로 규모 대폭 확대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이 올해 대전

국제와인엑스포로 이름을 바꾸고

행사 기간과 규모를 대폭 확대합니다.



대전관광공사는 세계적인 전시박람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명칭을 변경해 오는

9월 3일부터 8일 동안 대전컨벤션센터와

엑스포시민광장 등에서 대규모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기존의 아시아 유일 국제와인품평회인

와인트로피 행사와 국내 최대 규모인 와인

박람회는 유지하고, 엑스포 시민광장 등에서

12개 국가 와인과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행사도 운영됩니다.



관광공사는 대전시민들에게

입장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다른 지역 방문객은 입장권 구매 시

지역에서 쓰는 현금카드를 제공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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